모아저축은행은 임직원이 지난 11월 27일과 12월 4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와 함께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사진=모아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은 임직원이 지난 11월 27일과 12월 4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와 함께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임직원 20여명이 동참해 빵을 만들고 이를 소정의 선물과 함께 모아저축은행 본점이 소재한 미추홀구 용현동 꿈동산 지역아동센터와 도화동 희망지역아동센터의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도 모아저축은행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고통을 겪는 시기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주위의 이웃을 먼저 살필 줄 아는 따뜻한 금융기관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 배려자 및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꾸준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