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829회는 ’오늘과 내일을 함께 이어보자‘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는다.
찐건나블리 가족은 지난 방송에 이어 광희 삼촌과 즐거운 추억을 만든다.
녹화 당시 주호 아빠와 건나블리 남매는 울산까지 내려온 광희 삼촌을 위해 최애 음식인 칼국수를 대접했다. 삼촌과 함께 최애 음식을 먹게 된 아이들은 신이 나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건후는 인생 첫 젓가락질에 도전했다. 광희 삼촌은 그런 건후를 옆에서 도와주며 친삼촌 같은 면모를 보였다.
나은이는 김치 먹기에 도전했다. 지난 번 광희 삼촌과 만났을 때만 해도 김치를 물에 씻어 먹던 나은이가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려 한 것.
떠오르는 먹방 요정 진우는 칼국수 면치기를 선보이며 광희 삼촌을 놀라게 했다. 칼국수를 잘 먹어 오동통해진 진우의 배를 보고 광희는 찰떡같은 별명도 지어줬다,
광희 삼촌과 찐건나블리의 웃음이 가득한 칼국수 먹방은 이날 밤 9시15분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