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저에게 있어 '나 혼자 산다'는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들로 가득하다. 언제나 큰 지지로 믿음을 보여줬던 제작진 분들과 오랜시간 동고동락하며 소중함을 알려준 멤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추억했다.
그는 "배우 이시언으로서 뿐만 아니라 인간 이시언의 모습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모두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돌아보면 모든 것이 그저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뿐이다"고 애정을 보였다.
이시언의 갑작스러운 ‘나혼자산다’ 하차 발표에 일각에서는 연인 서지승과의 결혼설이 대두되기도 했다. 2018년 2월부터 배우 서지승과 공개 연애해온 이시언.
그는 서지승과의 교제가 알려진 당시 ‘나혼자산다’에서 “기사가 날 줄 몰랐다. 아는 형이 (서지승을) 소개해줬다. 소개팅은 아니고 같이 자리하다가 만나게 됐다. 같이 밥 먹고 영화 보다가 내가 사귀자고 해서 만나게 됐다”며 “‘왜 혼자 사는데 연애하냐’는 반응도 있는데 프로그램이 ‘나 혼자 산다’지 ‘나 연애 안 한다’는 아니다. 둘이 사는 것도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올해 금연과 다이어트를 하며 자기관리에도 최선을 다해온 이시언. 하지만 서지승과의 결혼설과 관련해 이시언 측 관계자는 이시언의 발표대로 ‘연기활동’ 때문에 하차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금연과 다이어트를 하며 자기관리에도 최선을 다해온 이시언. 하지만 서지승과의 결혼설과 관련해 이시언 측 관계자는 이시언의 발표대로 ‘연기활동’ 때문에 하차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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