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을 '올해의 밴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불확실성과 상실감으로 가득했던 한 해에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또 "방탄소년단은 비틀스 이래 어떤 그룹보다도 빨리 5장의 앨범을 미국 차트 1위에 올려놓았다"고 언급한 뒤 방탄소년단이 언어 장벽 또한 넘어서야 했던 것을 거론하며 "이들은 '제2의 비틀즈'가 아닌 '최초의 방탄소년단'일지 모른다"고 평했다.
이 매체는 매년 '올해의 아티스트'와 '올해의 밴드'를 선정해 발표해왔는데 앞서 펄 잼, 아케이드 파이어, 더 루츠, 툴 등이 '올해의 밴드'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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