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H신소재
GH신소재가 상승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1일 689명으로 집계되면서 마스크 소재 관련 종목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11일 오전 10시20분 기준 GH신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6.34%(650원) 오른 1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GH신소재는 지난 1979년 설립됐으며 부직포 원단과 폴리우우레탄을 생산·공급하는 업체다. 올해 초 코로나19 확산이 잇따르자 GH신소재가 마스크 소재 종목으로 관심을 끌었다.


지난 8월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됐을 때도 GH신소재 주가가 상승했으며 지난달 신규 확진자 재확산 증가 추세가 시작되며 3차 대유행 조짐이 보였을 때도 주가가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