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 2019년 연차보고서가 ‘2020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rtlight Awards)’ 연차보고서 부문에서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사진=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 2019년 연차보고서가 ‘2020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rtlight Awards)’ 연차보고서 부문에서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는 세계적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관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경연대회다. 매년 전세계 20여개국에서 제출되는 1000여개 보고서가 경쟁하며 우수작품을 대상(Platinum), 금상(Gold), 은상(Sliver)으로 시상하고 있다.

이번 연차보고서의 주제는 MG새마을금고의 사명이자 슬로건인 ‘메이크 굿(Make Good)’을 활용해 유의미한 진보(Progress)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한다는 ‘메이킹 굿 프로그레스(Making Good Progress)’다.


혁신을 뜻하는 큐브(Cube) 안에 ‘MG’를 넣어 쌓아 올린 디자인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로 새로운 성장을 이뤄가고 있다는 점을 형상화했다.

또한 중앙회장 메시지, 조직 현황, 사업정보, 사회공헌, 국제활동 등 새마을금고 원년의 경영성과와 사회적 책임 노력을 담았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속가능한 미래와 사회공헌이 담긴 보고서가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비전과 성과가 고객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