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1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54포인트(0.19%) 오른 2만9919.09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8.92포인트(0.52%) 상승한 3666.4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03.22포인트(0.83%) 높은 1만2543.26에 장을 출발했다.


미 의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기부양책 중 실업지원 등과 같은 광범위한 내용을 먼저 가결하는 방향으로 진척을 보이자 증시는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마켓워치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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