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35분 기준 녹십자는 전일 대비 4.74%(1만8500원) 오른 40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6일 GC녹십자는 자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를 투여받은 70대 남성 중증 환자가 최종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7일에는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치료받던 70대 남성 환자가 GC5131A로 치료를 받고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지난 16일에는 GC녹십자가 개발 중인 혈장치료제의 치료목적 사용승인 건수가 총 22건이라고 전했다.
치료목적 사용승인은 특정환자에 혈장치료제를 투여할 수 있게 승인하는 것으로 임상시험과는 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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