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산은 지난해 싱글 ‘왜? 놈 비대?’와 정규 1집 ‘호모록쿠스(Homo Rockus)’, 2집 ‘하이브리드(Hybrid)’, 싱글 ‘옴마니반메훔’ 등 모두 네 차례에 걸쳐 앨범을 발표했다.
록산에 의하면 올해 정규 3집을 준비하던 중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작업이 늦춰지면서 ‘멋진 남자’를 싱글로 먼저 발표하기로 했다. ‘멋진 남자’는 로커 록산이 정립하려고 시도하는 장르인 레트록(Retrock, Retro+Rock)에다 트로트의 선율이 가미된 곡이다.
이 곡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록산이 작사·작곡·편곡·프로그래밍 등 모든 작업을 혼자 도맡았다. 곡의 가사는 어느새 기성세대에 들어선 것을 자각한 남성이 새로운 도전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록산은 "'멋진 남자' 발매 이후 현재 작업 중인 3집 앨범을 마무리하는 대로 내년에 발표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대중들이 좋아할 수 있는 곳을 많이 만들고 부르겠다. '레트록'의 정립을 위해 계속 매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록산에 의하면 올해 정규 3집을 준비하던 중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작업이 늦춰지면서 ‘멋진 남자’를 싱글로 먼저 발표하기로 했다. ‘멋진 남자’는 로커 록산이 정립하려고 시도하는 장르인 레트록(Retrock, Retro+Rock)에다 트로트의 선율이 가미된 곡이다.
이 곡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록산이 작사·작곡·편곡·프로그래밍 등 모든 작업을 혼자 도맡았다. 곡의 가사는 어느새 기성세대에 들어선 것을 자각한 남성이 새로운 도전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록산은 "'멋진 남자' 발매 이후 현재 작업 중인 3집 앨범을 마무리하는 대로 내년에 발표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대중들이 좋아할 수 있는 곳을 많이 만들고 부르겠다. '레트록'의 정립을 위해 계속 매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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