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였던 영업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으로 1시간 단축된다. 단축운영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다.
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단축운영에 따른 고객 혼선방지를 위한 안내 등 기간을 감안해 내일부터 시행한다”며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연장되거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될 경우 해당 기간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 저축은행은 지난 10일부터 이미 단축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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