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개’는 도움의 손길이 시급한 동물들을 구조하는 순간부터 시작해 재활센터로 옮겨 치료하고 교육하는 과정을 함께한다. 궁극적으로는 입양을 원하는 일반인들의 신청을 받아 검증을 거쳐 안전하고 따뜻한 가정으로 인도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고 입양 후의 모습까지 카메라에 담는다.
‘어쩌개’ 출연자로는 유기견을 키우고 있는 이연복, 조윤희, 유기견 입양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티파니 영, 애견인 허경환이 함께한다.
조윤희는 이혼 후 약 9개월 만의 첫 복귀작으로 '어쩌개'를 선택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이에 대해 조윤희는 "어떤 동물들이 어떤 사연을 갖고 올지 몰라서 약간의 걱정 또는 불안함이 있지만 마침 저도 아이를 키우며 이런저런 고민들이 많은 터에 유기 동물을 도울 수 있는 자리가 있다고 해서 참여하게 됐다"며 " 하지만 결국 도우러 갔다가 제가 뭔가 치유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조윤희는 '어쩌개'를 통해 그동안 접할 수 없었던 소탈한 일상 공개와 함께, 폭풍 눈물을 흘리게 된 사연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조윤희, 이연복, 티파니 영, 허경환 4인의 집사와 상처 받은 유기견들이 한 지붕 아래서 만들어 내는 따뜻한 이야기 '어쩌개'는 이날 밤 첫 방송된다.
조윤희는 '어쩌개'를 통해 그동안 접할 수 없었던 소탈한 일상 공개와 함께, 폭풍 눈물을 흘리게 된 사연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조윤희, 이연복, 티파니 영, 허경환 4인의 집사와 상처 받은 유기견들이 한 지붕 아래서 만들어 내는 따뜻한 이야기 '어쩌개'는 이날 밤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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