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이 상승세다. 전날(17일) 국내 제약사들이 개발한 항궤양제인 레바미피드의 개량신약이 허가를 받은 점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오전 10시24분 기준 유한양행은 전 거래일 대비 2900원(4.25%) 오른 7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17일) 유한양행을 포함한 대웅제약, GC녹십자 등 국내 제약사들이 개발한 항궤양제인 레바미피드의 서방정들이 처음으로 허가를 받았다. 

이번에 허가된 품목은 유한양행 '레코미드서방정150mg', 대웅제약 '뮤코트라서방정150mg', GC녹십자 '무코텍트서방정150mg', 대원제약 '비드레바서방정150mg'이다. 이 품목들은 유한양행에서 위탁제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