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46~253번 추가 발생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확진자는 서정동 1명, 이충동 1명, 용이동 1명, 비전1동 2명, 청북읍 1명, 고덕면 1명, 안중읍 1명으로 감염속도가 빨라지면서 거점 치료센터에 사활이 걸렸다.
시 관계자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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