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이 9000억달러(약 990조원)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기부양책을 놓고 합의안을 도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양당은 일요일인 20일 부양책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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