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은 2004년 개봉된 영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을 리메이크하는 드라마로, 고인이 된 배우 김주혁과 엄정화가 주연을 맡았다.. 어느 바닷가 작은 마을에 치과를 개업하게 된 본투비 도시 여의사와 동네 모든 일을 맡고 있는 시급 8720원의 만능 ‘프리터족’ 홍반장이 벌이는 만유인력 로맨스다.
김선호는 청호시 공진동 5통 1반 반장 홍두식을 제안 받았다. 서울에서 온 치과의사 윤혜진 역에는 배우 신민아가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중이다. 신민아의 출연이 성사되면 JTBC '보좌관'시리즈 이후 시청자들을 만나게 되는 것. 김선호와 신민아가 만나 로맨스 연기를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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