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비엔씨
한국비엔씨가 한국비엠아이와 공동 개발해 임상 진행 중인 보툴리눔톡신의 임상3상진입(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22일 오후 2시20분 기준 한국비엔씨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9.35%) 오른 4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비엔씨와 한국비엠아이는 미용성형용의 전문의약품으로 사용되는 보툴리눔톡신의 완제 개발 및 생산을 위해 협업을 계속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비엔씨 측은 "BMI2006주 100단위의 임상2상이 지난 10월 완료됐으며 이번 임상 3상의 IND가 승인되면서 양사는 3상의 성공적인 진행과 이에 따른 국내 품목 허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