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3일 1107~110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8.25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소비심리가 부진했던 가운데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따른 우려가 지속되면서 안전자산 수요 유입을 통해 상승했다"며 "다만 영국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계속해서 불안심리를 자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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