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0시8분 기준 국제약품은 전일 대비 12.28%(1400원) 오른 1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국제약품은 제약사이면서 마스크 사업에 진출했다. 이에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 조짐이 보일 때 국제약품 주가가 오른 바 있다.
국제약품은 또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및 전기판매업에 진출한다. 계열사인 효림산업을 통해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고 시험 운영에 들어간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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