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와 자율주행차 관련주가 강세다. 애플이 2024년부터 자율주행차 생산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영향이다.
23일 오전 11시16분 현재 스마트카 관련주로 꼽히는 인포뱅크는 전 거래일 대비 29.86%(2920원) 오른 1만2700원으로 상한가가 이어지고 있다.
모트렉스는 같은 시간 19.97%(1310원) 오른 6870원에 거래 중이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10.50%), 유비벨록스(+10.87%), 한컴MDS(+8.76%), 만도(+7.46%)도 강세다.
자율주행차 관련주인 파인디지털은 전일대비 29.85%(1800원) 오른 783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대성엘텍도 29.59%(290원) 오른 1270원으로 상한가가 이어지고 있다.
유니트론텍(+18.50%), 팅크웨어(18.42%), THE MIDONG(+17.53%), 칩스앤미디어(+13.92%) 등도 강세다.
전날 로이터에 따르면 애플은 자율주행 '아이카' 출시를 오는 2024년으로 잡고 차세대 배터리 기술에 집중한다. 애플의 자율주행 프로젝트 '타이탄'은 지난 2019년 인력을 190명 내보냈지만 이제 아이카 출시를 목표할 수 있을 정도의 기술이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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