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코로나19 3차 유행으로 인해 오프라인 선거운동이 어려워지자 SNS를 통한 언택트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형준 예비후보 측은 ‘썰전’, ‘강적들’과 같은 다양한 방송 경험을 가진 후보자의 강점을 살려 유튜브 방송 ‘차중진담’을 제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차중진담’은 매일 발생하는 전국의 주요 이슈에 대해 박형준 예비후보의 생각을 즉각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정국을 달구고 있는 윤석열 징계 논란과 코로나 백신 구입에 무능으로 일관하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판 등 국민들의 가려운 곳을 속 시원히 긁어주는 촌철살인의 논평이 매력인 프로그램이다.
‘차중진담’은 매일 아침 후보자가 이동을 할 때 탑승한 차량에서 촬영이 진행되고 그날 오후에 업로드가 된다. 주제 선정과 내용 준비는 후보자가 직접 챙기고 있다.
박형준 예비후보는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고자 국가적 차원에서 소규모 모임마저 제한하는 상황에 국민들 생업에 불편함을 드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온라인으로 시민들을 만날 수 있는 소통방법을 고민해 왔다”며, “연령대마다 선호하는 SNS매체가 다른 만큼 다양한 온택트 선거운동방법으로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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