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러시아가 영국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해 2주간의 자가격리 절차를 도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러시아 인테르팍스통신을 인용, 러시아 정부가 영국에서 도착하는 사람들에 대해 2주 의무 자가격리 조치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영국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하자 이번 주 초 22일부터 일주일간 영국 노선 항공편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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