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책바를 운영하는 정인성 대표가 출연했다.
정 대표는 “낮에는 쉬고 밤에는 음주 독서 가게를 운영한다”며 “소설 속에 등장하는 술들을 마신다. 김영하 작가님도 오신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메뉴는 매일 변동된다. 대표적으론 ‘책 속의 그 술’과 ‘시그니처 칵테일’이 있다. ‘책 속의 그 술’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에 나오는 보드카 토닉 등이다.
책바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에 있으며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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