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후 5시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영화 ‘새해전야’에 출연한 유연석, 이연희, 최수영, 유태오가 2020년 ‘런닝맨’의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태오는 독일 쾰른 출생임을 밝혔다. 이에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난 하하에게 독일어로 질문했다. 이에 하하는 알아듣지 못하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태오는 “21살까지 독일에서 지냈다”고 밝혔고 배우 수영은 그를 가리켜 “영어도 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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