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개장 직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세로 출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조3000억달러 규모의 코로나19 경기부양책 법안에 서명하면서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힘을 실어줬기 때문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83.4포인트(0.28%) 상승한 3만283.23에 개장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20.0포인트(0.54%) 오른 3723.03에서, 나스닥 종합시주는 109.9포인트(0.86%) 상승한 1만2914.641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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