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가 남성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와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노정의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빚어내는가 하면,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블랙 드레스에 캡모자를 믹스 매치한 키치한 스타일까지 감각적으로 소화해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노정의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가 왜 좋은지 묻는 질문에 "일고여덟살 때 좋은 기회로 광고를 찍게 되면서 배우의 꿈을 처음 키우게 된 건데, 나는 남들 앞에서 내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구나 싶었다"고 답했다.
이어 "앞으로 나도 모르는 더 많은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노정의는 KBS 2TV 새 드라마 '디어엠(Dear.M)'에서 서연대 응원단 센터 서지민을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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