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다년간 간담회 개최와 캠페인 전개 등을 통해 신용카드 사용을 적극 권장해 현재 모든 수산물 판매장에서 신용카드 사용이 가능하나 일부 매장에서는 여전히 카드보다는 현금을 요구하는 등의 행위가 반복돼 대명항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두철언 소장은 “올해 해수부 공모사업인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로 대명항이 선정돼 경기 서북부 최대 문화복합 관광어항으로 개발을 추진함에 있어 대명항 방문객에게 카드 보다 현금을 요구하는 등의 행위는 대명항뿐만 아니라 김포시 전체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행위가 될 수 있다”며 어촌계 및 수산물 판매 종사자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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