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는 "올해도 대상 후보로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제작진 여러분 출연자 여러분 모두 감사하다. 어려운 시기 현장에서 뛰고 있는 모든 분들 수고하셨고 힘을 내서 웃음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대상 공약으로 코끼리 코를 걸었던 박나래는 "작년에는 코끼리 코 정도면 될 것 같았는데 올해는 마음이 편하다"며 "올해 대상을 받는다면 삭발을 하겠다. 아니다. 삭발도 너무 약하다. 몸에 있는 털이란 털은 다 밀겠다. 개운하게 털어내고 2021년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올해 대상을 받게 된다면 이 자리에서 (털을) 밀겠다. 그 정도로 너무 마음이 편하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대상 공약으로 코끼리 코를 걸었던 박나래는 "작년에는 코끼리 코 정도면 될 것 같았는데 올해는 마음이 편하다"며 "올해 대상을 받는다면 삭발을 하겠다. 아니다. 삭발도 너무 약하다. 몸에 있는 털이란 털은 다 밀겠다. 개운하게 털어내고 2021년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올해 대상을 받게 된다면 이 자리에서 (털을) 밀겠다. 그 정도로 너무 마음이 편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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