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2021년 임원 인사에서 정성권 전무(사진)를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아시아나항공 및 자회사의 모든 대표이사와 상당수 임원을 교체하는 2021년 쇄신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내년 1월1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을 이끄는 정성권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88년부터 ▲재무 ▲기획 ▲영업 ▲인사·노무 등의 업무를 수행한 항공전문가다.

다음은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 프로필.
▲1963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1988년8월 아시아나항공 입사 ▲2011년1월 ~ 2011년11월 아시아나항공 HR 담당 임원(상무) ▲2011년12월~2012년12월 아시아나항공 경영지원 담당 임원(상무) ▲2013년 1월 ~ 2015년 2월 아시아나항공 재무담당 임원(상무) ▲2015년3월~2018년12월 아시아나항공 전략기획본부장(전무) ▲2019년1월~2020년12월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본부장(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