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가요대제전 MC를 맡은 윤아가 장성규, 김선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31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만나요 #MBC가요대제전 #6년째함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아는 여전한 동안 외모에 순백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MC로 함께 하는 장성규, 김선호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김선호는 대세 배우다운 훤칠한 외모를 자랑한다.
'2020 MBC 가요대제전 : THE MOMENT'는 이날 밤 9시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오프닝 무대에서 아이돌 가수들이 MBC '놀면 뭐 하니?'에서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의 무대를 선보였다.
31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만나요 #MBC가요대제전 #6년째함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아는 여전한 동안 외모에 순백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MC로 함께 하는 장성규, 김선호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김선호는 대세 배우다운 훤칠한 외모를 자랑한다.
'2020 MBC 가요대제전 : THE MOMENT'는 이날 밤 9시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오프닝 무대에서 아이돌 가수들이 MBC '놀면 뭐 하니?'에서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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