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7일 1085~108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7일 1085~108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87.80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민주당의 조지아주 상원 선거 승리로 추가 부양 규모가 확대될 것이란 기대에 약세를 보였다"며 "다만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하고 최근 급락에 따른 영향에 달러의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