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키코 피해기업인 일성하이스코는 2004년부터 4년간 연평균 8억원씩 이익을 본 회사”라며 “당기순이익 중 키코로 인한 수익이 2007년 42%에 달할 정도로 이 기업은 제조업인지 금융업인지 모를 정도로 키코 이익에 의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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