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11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66센트(1.25%) 오른 배럴당 53.57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2월 20일 이후 최고다.
북해 브렌트유 3월물은 26센트(0.5%) 상승해 배럴당 56.32달러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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