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시그널힐 소재 원유생산시설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국제유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지속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원유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에 하락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1.53달러(2.86%) 하락한 52.04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3월물은 1.37달러(2.43%) 하락한 55.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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