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이 장 초반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유한양행은 전일 대비 1.94%(1400원) 오른 7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유한양행이 지난 18일 자사의 폐암 신약 '렉라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고 밝히자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렉라자는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T790M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