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미 원내대표(왼쪽 세번째) 등 소속 의원들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3호에서 열린 정의당 의원총회에 참석, 김종철 전 대표 성추행 사건과 관련 사과하며 국민 앞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날 장혜영 의원은 의원총회에 불참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