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내 대선 후보로 꼽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28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 오월영령을 참배하기 앞서 남긴 방명록에 이같은 글을 남겼다.
한편 이 지사는 25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6.2%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윤 총장은 14.6%, 이 대표는 14.5%를 차지해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을 벌였다. 호남에서 이 지사 지지율은 31.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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