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반은 평일 2개반 8명, 휴일 2개반 7명으로 편성해 현수막, 풍선광고물, 가로등현수기와 같은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인 정비·단속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 상습·고질적 위반자를 대상으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고발 조치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풍선광고물과 가로등현수기는 주요구간별로 정비하고, 상무지구 유흥가 일대와 숙박업소 밀집 지역에 무분별하게 배포되는 전단지는 경찰서 등 유관기관 단체와 합동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서구는 지난해 현수막 등 45만여건의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비하고 38건 6억여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단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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