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는 예술단체 ‘인프렌즈’의 작가 3명과 손을 잡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도심 속에 있는 한옥을 펜과 수채화로 그린 작품들로 구성했다. 수원에 있는 한옥뿐만 아니라 북촌, 대전 등 여러 지역에 있는 한옥 그림 작품을 선보인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주말 및 공휴일에는 사전예약제로 전시실을 운영하며, 코로나19단계에 따라 관람객 인원을 조정하여 운영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2일 11시부터 주말 및 공휴일 입장 예약이 가능하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2일 11시부터 주말 및 공휴일 입장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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