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사진=로이터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7일 중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시·자치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지역 감염 사례는 북동부 지린성에서 단 1명 나왔다. 

해외 유입 사례 10명과 무증상 감염자 13명이 확인됐다.

한편 중국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만9692명, 누적 사망자 수는 4636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