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의 신제품 ‘칠성사이다 제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칠성사이다 제로는 칠성사이다 70년 제조 노하우를 담은 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하고 0칼로리로 깔끔한 뒷맛을 살렸다.
패키지는 기존 제품과 동일한 초록색 바탕과 로고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라벨에 ‘칠성사이다 제로’라는 문구를 넣었다. 페트병 제품에는 검은색 뚜껑을 적용해 기존 제품들과 쉽게 구별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250mL와 355mL 캔, 500mL와 1.5L 페트병 제품 등 총 4종으로 출시되며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로써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제로를 포함해 오리지널 제품인 ‘칠성사이다’, 더 세고 짜릿한 탄산을 느낄 수 있는 ‘칠성사이다 스트롱’, 새로운 맛의 사이다 ‘칠성사이다 복숭아, 청귤’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사이다 제로는 일상생활 속에서 칼로리 걱정 없이 청량한 탄산음료의 깔끔한 단맛을 느끼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국내 탄산음료 시장 저변 확대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세상 맛있는 제로’라는 콘셉트의 티징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향후 광고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신제품 알리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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