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선정 품종으로는 대안, 참드림으로 선정했다. 대안벼는 30여 년간 연천군 농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품종이며, 미질이 뛰어나 도시인들로부터 사랑받는 품종이다. 또한, 참드림은 한국 고유의 토종 쌀 품종을 육종하였고 부드러운 식감과 찰진 밥맛이 특징으로, 소비자로부터 가장 좋은 밥맛 좋은 품종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각종 지원정책을 추진하겠으며 우리군에 가장 적합한 품종을 육성하여 명품 브랜드 쌀로 육성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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