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125포인트(0.04%) 내린 3만1260.76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11.72포인트(0.3%) 하락한 3903.87에,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8.77포인트(0.06%) 밀린 1만3978.87을 기록 중이다.
이날 시장은 코티와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 등의 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한 가운데,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 중인 1조9000억달러 규모 경기부양안의 진전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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