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사상 최고에서 내려와 숨고르기에 나섰다.
9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0.72포인트(0.03%) 내린 3만1375.04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4.30포인트(0.11%) 하락한 3911.29로 체결됐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20.06포인트(0.14%) 상승해 1만4007.7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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