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등락을 거듭하다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됐다.
1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59.72포인트(0.19%) 상승한 3만1435.55로 잠정집계됐다. 사상 최고를 경신한 것이다.
반면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31포인트(0.03%) 하락한 3909.92로, 나스닥 지수는 35.16포인트(0.25%) 내린 1만3972.53으로 체결됐다. 나스닥은 7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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