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도 향상을 위한 중점 주요 시책으로 △구청장 청렴실천의지 전달 △부패개선 입찰시스템 운영 △구민감사관제 운영 △예방감찰 및 감사 실시 △부패공직자 현황 공개 △청렴실천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1부서 1청렴시책 추진 △청렴식권제 운영 등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동래구는 랜선으로 만나는 청렴교육 실시, 청렴과 문화가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개최, 맞춤형 첨렴교육 실시 등 교육을 통한 청렴역량을 강화하고, 청렴슬로건을 새긴 비누를 만들어 취약계층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는 등 청렴 홍보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동래구는 지난해 부산시 주관 반부패 추진계획 이행도, 부패위험 제거 노력 등 7개 항목 17개 세부지표 부패방지 시책 등 청렴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우룡 구청장은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구민에게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겠으며, 앞으로도 청렴도 향상과 부패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