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기본소득'은 선도국가로 가는 신호탄>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모처럼 만에 불붙은 기본소득 논의가 무조건적 반대와 깎아내리기식 정쟁이 아닌 건강하고 활발한 정책 토론으로 이어져 '기본소득'이 선도국가로 가는 신호탄이 되기를 기원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제 막 싹을 틔운 새로운 정책에 필요한 것은 가능성을 실험하고 수용하는 너른 토양"이라며 "지나간 경험에 갇혀 새로운 도전의 씨를 말리는 마구잡이식 벌목을 하면서 푸른 숲을 기대할 수는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새해 첫 일성은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2021년'이었다. 선진국을 쫓아가는 수준에서 벗어나,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도전정신'과 '결연한 의지'를 담은 약속이라 짐작한다"고 했다.
이 원장은 그러면서 "이제 '기본소득'은 선도국가를 향한 대한민국의 항해를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며 "많은 우려와 걱정 속에 출발한 '실험적 정책'은 '경제방역'으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심리방역'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실질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우리니라는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위급한 비상 상황"이라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선도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저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평시와는 격이 다른 ‘비상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재차 언급했다.
그는 "누구나 아는 길, 모두가 가는 길만을 따라가며 검증된 방식만을 고집하는 후진적 관행으로는 그 어떤 변화도 이끌어 낼 수 없다. K-방역, K-팝, K-무비 등 대한민국으로부터 시작된 ‘최초의 역사’는 아무도 가지 않은 우리만의 길을 발견하고, 개척하는 무수한 도전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역설했다.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대선후보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지사에 일제 포화를 퍼부으며 공세에 나섰다.
그는 "누구나 아는 길, 모두가 가는 길만을 따라가며 검증된 방식만을 고집하는 후진적 관행으로는 그 어떤 변화도 이끌어 낼 수 없다. K-방역, K-팝, K-무비 등 대한민국으로부터 시작된 ‘최초의 역사’는 아무도 가지 않은 우리만의 길을 발견하고, 개척하는 무수한 도전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역설했다.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대선후보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지사에 일제 포화를 퍼부으며 공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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