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비어런스는 화성 대기권에 진입해 '공포의 7분'간의 하강 끝에 35억년 전 강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되는 예제로(Jezero) 충돌구에 착륙했다.
지금까지 화성 착륙을 시도해 성공한 탐사선은 50%에 불과하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화성 착륙전 순간을 '공포의 7분'이라고 말한다.
퍼시비어런스 탐사선은 이번 여름 첫 샘플들을 시추할 예정이다.
이번 실험의 책임자인 과학자 켄 윌리포드는 "우리는 화성이 예전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를 갖고 있었지만 이번 탐사선을 통해 생명체가 실제로 그 곳에 살았다는 사실을 알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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