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비트코인이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기며 또 하나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19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방송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은 5만4000달러를 가뿐히 넘기고 오후 들어 5만5000달러선에 최근접했다.
우리 시간으로 20일 오전 5시 26분 기준 비트코인은 5만4972달러다.
비트코인의 시총은 올해 들어서만 4500억달러 넘게 불어 1조 달러를 넘겼다고 블룸버그, CNBC방송, 로이터 등이 일제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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