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까지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를 2000원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9일 달라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는 '카페 왕 드디어 부수고 왔다'는 제목의 '네고왕2' 새 에피소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네고왕 장영란은 차우철 롯데GRS 대표를 만나 파격적인 가격협상(네고)을 이끌어냈다.
두 사람이 작성한 계약서에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 동안 아메리카노를 2000원에, 반미세트를 4900원에 판매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단 반미세트는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만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상 말미에서 장영란은 '롯데리아'의 가격 협상도 시도했다. 이에 차 대표는 "방송이 나가고 반응이 좋으면 햄버거(가격 협상을 고려해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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