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포스코 회장(오른쪽)을 포함한 인사들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22호에서 열린 제384회 국회(임시회) 환경노동위원회 4차 전체회의에 출석,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환노위 회의는 산업재해관련 청문회로 최정우 포스코 회장을 비롯해 노트먼 조셉 네이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 우무현 GS건설 대표,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 신영수 CJ대한통운 택배부문 대표, 이원우 현대건설 대표, 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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